박재용은 미술 번역가이자 기획자다. 전시 도록, 작가 인터뷰, 미술비평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텍스트를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해왔다. 2013년 서울에서 ‘큐레이팅 스쿨 서울 제0학기’를 공동 기획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12년 후인 2025년 제1학기로 이어졌다. 동시대 예술서가이자 아카이브인 서울리딩룸을 운영한다. 이 책의 한국어판에서는 번역 외에도 편집에 참여했으며, 저자 샘 손과의 대담 「학교: 10년 뒤 이야기」를 진행했다.
박재용은 미술 번역가이자 기획자다. 전시 도록, 작가 인터뷰, 미술비평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텍스트를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해왔다. 2013년 서울에서 ‘큐레이팅 스쿨 서울 제0학기’를 공동 기획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12년 후인 2025년 제1학기로 이어졌다. 동시대 예술서가이자 아카이브인 서울리딩룸을 운영한다. 이 책의 한국어판에서는 번역 외에도 편집에 참여했으며, 저자 샘 손과의 대담 「학교: 10년 뒤 이야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