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작가, 현재 재팬 하우스 런던 Japan House London의 디렉터 겸 CEO로 재직 중이다. 노팅엄 컨템퍼러리 Nottingham Contemporary 관장,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 Tate St. Ives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프리즈》 매거진 편집자 및 기고 편집자, 왕립예술대학 Royal College of Art 객원 교수로 활동했으며, 2013년 런던에서 오픈 스쿨 이스트 Open School East를 공동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