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드라 아르테 데 꼰둑따: 타니아 브루게라가 자신의 집에서 운영한 학교
- 한나 아렌트 아티비즘 연구소: 타니아 브루게라가 구금 기간 동안 자신의 집에 설립한 학교
- 유나이티드네이션스플라자: 제6회 마니페스타의 취소로 인해 탄생한 실험적 야간학교
- 나이트 스쿨: 뉴뮤지엄 꼭대기 층에서 연속 세미나로 열린 학교
- 침묵의 대학: 난민과 망명 신청자를 위한 교육 플랫폼
- 학자금 갚은 다음날: 학생들을 위한 부채 탕감 프로그램
- 상트페테르부르크 참여예술학교: 콜렉티브 슈토 들랏?이 운영한 예술과 교육법에 대한 좌파적 접근을 축약한 집중 교육 과정
-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는 불안의 학교: 알래스카에서 칠레 끝자락까지, 범아메리카라는 허구의 대륙을 선포하며 여행한 워크숍
- 더 퍼블릭 스쿨: 누구나 수업을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없는 학교
- 아시코 아트 스쿨: 라고스에서 출발해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하며 진행하는 여름학교
- 브루스 하이 퀄리티 재단 대학: 노란 스쿨버스 리무진을 타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 무정부 학교라는 애칭을 가진 학교
- 코펜하겐 자유대학: 야콥 야콥센과 헨리에트 하이제의 아파트에서 열린 일상을 다루는 대학
- 나이트 스쿨: 라이언 갠더의 스튜디오에서 매달 열린 토크 시리즈
- 페어필드 인터내셔널: 버려진 학교 건물을 개조해 만들고자 했지만 실현되지 않은 레지던시 기반 예술학교
- 솔리드 하우스: 라이언 갠더의 스튜디와이자 갤러리, 예술가를 위한 아파트
- 팔레스타인 국제 예술 아카데미: 분쟁 지역인 라말라의 주택에 자리한 4년제 예술학교
- 마운틴 예술학교: 미국 관광비자 체류 기간인 3개월 동안 운영하는 학교
- MASS 알렉산드리아: 이집트의 독립 현대미술 교육 프로그램
- SOMA: 멕시코시티에 여러 예술가가 함께 설립한 독립적인 예술학교
- 공간실험연구소: 올라퍼 엘리아슨이 베를린 예술대학교 안팎에서 운영한 자율적 위성 기관
- 홈 워크스페이스 프로그램: 내전을 겪은 레바논 외곽의 창고에서 열린 프로그램
- 선다운 살롱: 지오데식 돔 형태의 자택에서 열린 학교
- 선다운 스쿨하우스: 선다운 살롱에서 시작한 12주로 이루어진 커리큘럼
- 오픈 스쿨 이스트: 저자 샘 손이 런던 해크니의 버려진 공공도서관에서 공동 설립한 학교
- 누락된 것을 연구하는 학교: 샌드버그 인스티튜트에서 일시적인 학과로 운영한 학교
- 루퍼트: 리투아니아의 신진 예술가와 큐레이터를 위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