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20:52:57 · jisu
| 문정국: 갑을문고 기획 총괄. 서점 관계자는 문화예술 행사로부터 소외되는 경향, 문화예술 쪽과 언어가 달라 검색조차 어려운 구조. 버드콜 이상한거 많이 하시더라. 왜 이 책을 출간했는지 궁금. | |
| 김다은: 개발자. 디자인 스쿨에서 디자이너 양성하는 학습 설계자. 공교육이 약탈해가는 학습 구조가 부당하다는 생각. 공교육과 관련한 회사 경험 있음. 우리나라에 없는 모델을 만들고, 공교육이 따라오도록 하고 싶음. 파이 디자인 스쿨. 토스에서 만든 학교. | |
| + | 김자유: 다은의 직장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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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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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음차 시 규칙? 원어에 가깝게 하자. |
| + | 2. 역번역 생각이 있으신지? |
| + | 3. 좋은 교육을 받은 대단한 분이 많은데, 그래야만 탈피를 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드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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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미술의 과한 대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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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 원서의 표지는 시계, 번역서의 표지는 교실인 것이 무의식에서 한국은 학교를 공간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
| + | 5. 배움 벗어나기의 의미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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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배워야 벗어난다. 자전거 타는 법을 잊어버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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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 예술의 제도권이라는 것이 체감이 잘 되지 않아요. 자전거를 뒤로 타자는 제안을 하는 것인지. 서점의 작동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혼자서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