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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토) @서울리딩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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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 대학원 졸업 위기... 학교가 아닌 곳들에서 이루어지는 배움에 초점을 갖고 읽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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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통번역대학원 재학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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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영화교육에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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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친구 따라 왔음, 도시 안에서 공공성을 가지고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역동성 궁금. 서울에서 그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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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죄송하지만 미술관에서 일하고 있음, 이제는 무언가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 세진 따라 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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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큐레이팅 스쿨 서울 운영진, 미술/출판/영화제 등등에서 일함, 최근 학생으로 돌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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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국: 갑을문고 기획 총괄. 서점 관계자는 문화예술 행사로부터 소외되는 경향, 문화예술 쪽과 언어가 달라 검색조차 어려운 구조. 버드콜 이상한거 많이 하시더라. 왜 이 책을 출간했는지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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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개발자. 디자인 스쿨에서 디자이너 양성하는 학습 설계자. 공교육이 약탈해가는 학습 구조가 부당하다는 생각. 공교육과 관련한 회사 경험 있음. 우리나라에 없는 모델을 만들고, 공교육이 따라오도록 하고 싶음. 파이 디자인 스쿨. 토스에서 만든 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