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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 ===
=== 6주 ===
자신이 구축한 개인 아카이브 시스템을 정리하고 발표합니다.
자신이 구축한 개인 아카이브 시스템을 정리하고 발표합니다.
==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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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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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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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eehyun.com/
* 박소진
* 박소진
** https://instagram.com/softboiledhome
* 서새롬
* 서새롬
* 오현지
* 오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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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김영경
**단 한 번도 질려본 적 없는, 무궁무진한 대상인 생명과 자연. 그 곁에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터를 지향한다. 이 아카이브는 그 길을 걷기 위해 수집해 온 파편들을 정리하며 나만의 기초 지도를 다져가는 전환의 과정이다. 감각적인 끌림으로 시작된 기록이 어떻게 작업의 기반이 되고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확장되는지 그 흐름을 공유한다.
*장우석
*장우석
**그래픽 디자이너. 서체 디자이너. 비디오 게임을 주로 혼자 하다 보니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을 피할 수가 없었다. 무엇이든 남겨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는 것이 그다지 아름답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든 생산적인 활동으로 만들어 보고자 아주 개인적인 비디오 게임 아카이브를 떠올렸다. 평소 거들먹거리며 흘리기만 하던 말들이 조금 더 친절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리뷰를 남길 수 있는 무언가를 함께 구상했다.
*김진영
**몇 년 전, 간단한 영어 단어를 조합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되어 코딩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비슷한 이유로 글쓰기에 재미를 붙였는데, 짧은 문장들이 모여 하나의 글이 되는 과정이 코드를 쌓아 무언가를 만드는 일과 닮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아카이브 메이트를 계기로 그동안 써온 글을 모아 개인적인 아카이빙 사이트를 만들었다.
=== 2026.07-2026.12 ===
* 김세연
* 배여리
* 안남영
* 최진영


== 링크 ==
== 링크 ==

Latest revision as of 07:05, 6 September 2026

‘아카이브 메이트’는 6개월 동안 자신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자료의 형식과 분량에 맞는 아카이브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로컬 드라이브와 웹상의 디지털 데이터, 물리적 자료를 정리하고 구조와 분류 체계를 설정하여 장기적으로 운영 가능한 아카이브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대상

  • 그동안의 연구와 실습을 아카이브 하고자 하는 사람
  • 로컬 드라이브 또는 클라우드에 축적된 자료를 정리하고 싶은 사람
  • 흩어진 연구와 실습의 결과물을 정리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람

세부내용

1주

버드콜을 비롯한 개인 또는 단체, 기관의 아카이브 체계를 소개합니다.  또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유형과 분량을 파악해 자신에게 맞는 자료 분류 체계와 도구를 설정합니다.

2-5주

파일명 규칙, 버전 관리 방법 등을 설정하여 흩어진 자료를 위계에 맞게 정리하고 장기간 유지하고 돌볼 수 있는 아카이브의 틀을 마련합니다.

6주

자신이 구축한 개인 아카이브 시스템을 정리하고 발표합니다.

진행

이지수

서재와 교실의 용도로 사용하는 공간 버드콜을 운영하며, 학습 커뮤니티를 디자인하고 프로그램과 출판물을 기획한다. 버드콜 커뮤니티 안에서 수집·생산된 자료와 지식을 아카이브하고 열람 가능한 형태로 공유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메이트

2025.10-2026.03

  • 김한솔
    • 병실이라는 비일상적 공간에 아이들의 일상을 끌어오고자 놀잇감을 끌고 병원을 누빈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사진, 글, 기억을 엮어 구체적인 기록물로 만들고 있으며, 제약이 많은 인간 존재가 아카이브를 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사유를 공유한다.
    • https://www.are.na/kim-hansol-if44ghnujk4/film-relay
    • https://scoby.page/film-relay
  • 장대환
    • 웹 기획자이자 아키비스트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아카이브를 비평하는 웹사이트 meta-archives.xyz를 만들었다. 디지털 아카이브들을 관찰하며 발견한 것—분류 체계의 논리, 메타데이터의 구조, 인터페이스의 구성 등—을 기록하고 분석하며, 아카이브를 아카이빙하는(meta-archiving) 과정을 통해 디지털 아카이브가 무엇인지 정의를 찾아간다.
    • https://meta-archives.xyz/
    • https://github.com/daamable-sknk/meta-archives
  • 홍소이

2026.01-2026.06

2026.04-2026.09

  • 김영경
    • 단 한 번도 질려본 적 없는, 무궁무진한 대상인 생명과 자연. 그 곁에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터를 지향한다. 이 아카이브는 그 길을 걷기 위해 수집해 온 파편들을 정리하며 나만의 기초 지도를 다져가는 전환의 과정이다. 감각적인 끌림으로 시작된 기록이 어떻게 작업의 기반이 되고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확장되는지 그 흐름을 공유한다.
  • 장우석
    • 그래픽 디자이너. 서체 디자이너. 비디오 게임을 주로 혼자 하다 보니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을 피할 수가 없었다. 무엇이든 남겨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는 것이 그다지 아름답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든 생산적인 활동으로 만들어 보고자 아주 개인적인 비디오 게임 아카이브를 떠올렸다. 평소 거들먹거리며 흘리기만 하던 말들이 조금 더 친절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리뷰를 남길 수 있는 무언가를 함께 구상했다.
  • 김진영
    • 몇 년 전, 간단한 영어 단어를 조합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되어 코딩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비슷한 이유로 글쓰기에 재미를 붙였는데, 짧은 문장들이 모여 하나의 글이 되는 과정이 코드를 쌓아 무언가를 만드는 일과 닮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아카이브 메이트를 계기로 그동안 써온 글을 모아 개인적인 아카이빙 사이트를 만들었다.

2026.07-2026.12

  • 김세연
  • 배여리
  • 안남영
  • 최진영

링크